<답사내용>
○ 일시 : 2023.10.16.
○ 장소 : 부안군 채석강, 누에타운, 곰소, 내소사, 청자박물관
○ 인원 : 회원등 14명
○ 내용
- 채석강 - 누에타원 - (중식) - 내소사 - 청자박물관 - 함평
동쪽으로 정읍시, 남쪽으로 고창군, 북쪽으로 김제시와 접하고, 서쪽으로는 서해에 면한다. 군의 동쪽 끝은 백산면 대수리, 서쪽 끝은 위도면 상왕등도, 남쪽 끝은 줄포면 우포리, 북쪽 끝은 계화면 계화리이며, 동서 간 거리는 78.5㎞, 남북 간 거리는 25.2㎞이다. 유인도 7를 포함한 35개의 도서가 부속되어 있으며, 육지부(76.8㎞)를 포함한 해안선 길이는 173.3㎞이다. 면적은 493.35㎢로 전북 전체 면적의 6.1%를 차지하여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시·군산시 다음으로 작다. 행정구역은 1읍 12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변산면이 전체 면적의 17.5%를 차지하여 가장 크고 위도면이 전체 면적의 2.9%로 가장 작다. 인구는 2020년을 기준하여 5만 2949명으로 전북 전체 인구의 2.9%를 차지하여 14개 시·군 가운데 9번째에 해당한다. 군을 상징하는 꽃은 철쭉, 나무는 은행나무, 새는 비둘기, 곤충은 누에이다. 군청 소재지는 부안읍 동중리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안군 [Buan-gun, 扶安郡]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내소사 천왕문 앞에서

채석강 주차장에 도착

채석강을 둘러봅니다

비소식이 있긴 했지만 비교적 좋은 날씨
<채석강>
면적 12만 7372㎡이다.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 맨 서쪽, 격포항 오른쪽 닭이봉 밑에 있다. 옛 수군(水軍)의 근거지이며 조선시대에는 전라우수영(全羅右水營) 관하의 격포진(格浦鎭)이 있던 곳이다.
지형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한 중생대 백악기의 지층이다. 바닷물에 침식되어 퇴적한 절벽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하다. 주변의 백사장, 맑은 물과 어울려 풍치가 더할 나위 없다. 채석강이라는 이름은 중국 당의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는 채석강과 흡사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여름철에는 해수욕을 즐기기 좋고 빼어난 경관 때문에 사진 촬영이나 영화 촬영도 자주 이루어진다. 채석강에서 해수욕장 건너 백사장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붉은 암벽으로 이루어진 적벽강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채석강 [彩石江]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호수에 퇴적된 암석층이 융기해서 생성되었다고 하는 채석강 배경으로 한컷

칠산바다 바다배경으로도 한컷

해조류등을 판매하는 상점

누에박물관에 도착
<부안누에타운>
부안누에타운은 새만금의 출범지와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함께 자리하여 누에를 모티브로 한 누에곤충과학관과 탐험관, 체험관, 누에동산, 수변학습장으로 조성되었다. 규모는 부지 76,186㎡에 2층 규모 건물 2동에 연면적 2,260㎡이며, 2010년 4월 8일 준공식을 마치고 약 50일 동안 시범 운영 후 2010년 5월 28일 정식 개관하였다.
누에곤충과학관 기획전시실형태로 옛날 누에를 치고 비단 실을 뽑기 위한 도구와 양잠 관련 민속 물품들을 보여주는 작은 박물관형태의 전시와 모든 이들에게 관심을 집중시키는 120여 개국에서 수집한 세계의 다양한 누에나방 60여 종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양잠의 종류와 그에 따른 누에고치, 비단 실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100만 배 확대 촬영이 가능한 전자현미경으로 촬영된 누에나방의 부위별 모습은 예술적 디자인이 숨어있어 많은 이들로 하여금 찬사를 자아낸다.
누에곤충과학관은 누에 뿐만이 아닌 세계의 희귀곤충 3만여 점도 수장하고 있어, 프로그램별로 기획전시가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다. 어느 때고 전시물을 바꿀 수 있는 무빙-월(moving-wall) 시스템이 적용된 특장점이 있어, 매 해 년마다 전시물을 교체하여 또 한번 찾아올 수 있도록 움직이는 과학관의 기획전시가 다른 곳과는 큰 차별화를 가지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안누에타운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해설사님의 설명으로 관람

체험이사남께서 박사 연구가 체험

곰소에서 중식체험

내소사 일주문에서 한컷. 조계종 계통은 입장료가 없어졌습니다

전나무숲길을 걸으며

대웅보전 입니다
<내소사>
천왕문 안쪽의 할배 느티나무는 옛날 이 절에 주석했던 스님이 심은 나무라고 전한다. 사월 초파일 탑돌이 때 이곳에 제사지내고 지성을 올리면 자손을 얻을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스님이 창건한 절이다. 처음에 대(大)소래사와 소(小)소래사로 두 개의 절이 있었는데, 지금 남은 것은 소소래사다. 절 이름이 소래사에서 내소사로 바뀐 까닭에 대해서는 정확한 이야기가 없다.
보물 제291호인 대웅전은 조선 인조 11년(1633)에 지은 건축물로, 조선 중기 사찰 건축물의 대표적 작품이다. 대웅전 문짝의 꽃살무늬는 매우 정교한 공예품으로 여겨지며, 후불벽의 백의관음보살좌상은 우리나라의 후불벽화 중 가장 크다. 이밖에 고려동종, 영산회괘불탱 등이 보물로 지정됐으며, 지방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도 여럿 있다.
일주문부터 천왕문까지 전나무 숲길에는 30m가 넘는 전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다. 꼭 가볼 만한 아름다운 숲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내소사 (대한민국 여행사전, 2009. 3. 20.)

화려한 꽃문살을 보러 왔습니다

관음봉을 배경으로 한컷

청자박물관에 도착
<부안 청자박물관>
부안청자가 천년 세월을 넘어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2011년 4월에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유천리(柳川里) 유천초등학교 자리에 청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보안면 유천도요지(柳川里陶窯址)(사적 제 69호)는 지난 1993년 지표조사를 시작으로11~14세기 가마터 40여 곳을 확인 하였으며, 그 중 5기가 1999년 발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박물관에는 고려청자 가마와 유천(柳川)·우동(牛東)·진서리(鎭西里)에서 출토된 청자 및 조각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과 고려시대 명품 상감청자(象嵌靑瓷)를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안청자박물관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강진은 관요였지만 부안은 사요였다고. 내부관림중

청자 그릇들

많이들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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