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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관외문화답사(완도군편)

함평군향토문화연구회/관외문화답사

by 일상산행 2025. 3. 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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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향토문화연구회 문화답사

완도군편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완도타워, 장도

 
 

<답사내용>

○ 일시 : 2017.4.22.

○ 장소 : 화순군 일원

○ 인원 : 회원등 32명

○ 내용

  - 완도국제해조류박물관 - (중식) - 완도타워 - 장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완도항·해변공원·장보고 유적지 일원에서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완도군 주최, 문화체육관광부·해양수산부·한국관광공사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바다 속 인류의 미래 해조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김·미역·톳·다시마 등의 해조류. 익숙하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해조류의 진가(眞價)를 알리기 위해 약 20개국의 60여개 해조류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바다가 품은 보물, 해조류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이다.

 

 

전복의 고장 완도.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은 수산물 중에서 첫손에 꼽히는 보양식재료다. 때가 되면 수라상에 오를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던 전복의 먹이는 미역.다시마 등의 해조류. 바로 여기에 전복으로 유명한 완도에서 이름도 생소한 '해조류박람회'가 열리게 된 연유가 있다. 맞다. 전복이 많이 나는 만큼 완도 앞바다에는 풍부한 해조류가 자라고 있다. 미역국과 김, 다시마로만 알고 있던 해조류의 무궁무진한 변신과 가능성은 해조류박람회 참가자들이 누리는 보너스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 입구

 

전복 무료시식회를 하네요. 재빨리 줄을 섰어요

 

김으로 발장(?)에 이름을 쓰고 있어요...특이한 코너

 

행사장 모습. 심풀하면서 완도항 바닷가에 설치

 

완도항에 5개의 주제관을 만듦. 또한 최초로 해상에 주제관을 설치..

 

워터스크린...나름 볼만했어요

 

커다란 해조류를 볼수 있게 전시...

 

전시장 건물들

 

틈틈이 단체사진도...

 

오리배들 보다 자전거보트들이 훨씬 괜찮아 보이네요

 

김제작과정. 김뜨기 체험장..

 

수산 양식장의 모습. 애들이 엄청 좋아라 하네요

 

완도타워 조경수도 멋지게

 

완도시내 전경

 

고래도 새끼를 낳고 미억을 뜯어 먹는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배웠나요? 고래들이 배웠나요?

 

건물 옥상 전망대. 확트인 바다가 보이는 전망대...

<완도타워>

완도읍 동망산 정상 부근 5만 3천여㎡에 관광 타워와 광장, 산책로, 쉼터 등을 갖춘 일출공원에 건설된 76m 높이의 완도 타워는 완도의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은 물론 완도항과 신지대교 등 야경을 365일 감상할 수 있다. 서편제의 촬영지인 청산도, 보길도, 노화도, 소안도, 신지도, 고금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며, 맑은 날엔 제주도, 거문도까지도 볼 수 있다. 타워 바로 옆에는 봉수대가 있고, 봉수대 바로 옆으로 동망산을 일주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
완도타워 1층에는 특산품 전시장, 크로마키 포토존(영상 합성사진), 휴게공간, 휴게음식점 겸 매점, 영상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영상시설에는 ‘건강의 섬’, ‘Slow City’, ‘완도의 소리’를 주제로 완도를 상징하는 여러 가지 영상과 소리로 관람객들에게 완도를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2층에는 이미지 벤치, 포토존, 완도의 인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망 덱에는 완도의 인물인 최경주 선수와 장보고 대사를 모형으로 제작하여 관람객들에게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였다. 전망층에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모습을 촬영한 영상 모니터와 전망 쌍안경이 설치되어 있다. 아침 해돋이가 장관이며 저 멀리 펼쳐지는 다도해의 전경과 제주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야간에는 완도타워의 경관조명이 켜지고, 매일 환상적인 레이저쇼가 연출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완도타워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완도타워 장보고 포토존

 

중식은 전복정식으로

 

청해진 유적지 장도에 데크목이 설치

1984년 9월 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청해진대사 장보고(張保皐)가 1만의 군사를 거느리고 해상무역권을 장악하던 곳이다. 일찍이 당나라에 건너가 무령군소장(武寧君少將)에 오른 장보고는 중국인들이 신라인들을 잡아다 노비로 삼는 데 격분하여 벼슬을 버리고 귀국, 왕에게 해적의 노략질을 근절하기 위해 청해(淸海:莞島)에 군영을 설치할 것을 건의하였다.
828년(신라 흥덕왕 3) 그는 청해진대사로 임명되어 군사 1만명을 이끌고 청해에 진을 설치, 해상권을 장악하고 중국 해적을 소탕하는 한편,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해상무역의 패권도 장악하였다.
유적으로는 해중에 나무 말뚝을 박아 두른 방책(防柵)이 있고, 1만 명의 식수정(食水井)으로 사용하였다는 청해정(淸海井)이 있어 지금도 맑은 물이 솟으며, 이 밖에 토성의 일부가 남아 있고, 기와 파편 등도 출토되었다.
2008년 2월, 이곳에 장보고기념관이 개관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완도 청해진 유적 [Historic Site of Cheonghaejin Fort, Wando, 莞島 淸海鎭 遺蹟]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영산홍도 이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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